결론먼저 말하자면 기회를 줄때 매도해야합니다.

기회란?
- 슈팅이 나오고 상을 찍었을때
- 수익 중 일때

오늘은 분석글은 아니고 피드백 겸 스스로 다음에는 꼭 이렇게 하자! 하는 다짐글을 쓰기로했습니다.

3/30~ 3/31 부광약품을 매수하였고
3/31 부광약품은 상한가를 찍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부광약품이 '내일도 무조건 위로 간다.'
라는 저만의 생각이 있었구요.

4/1 오늘 장초 갭상으로 시작하여 하락하다가 다시한번 상승세를 찍어줍니다.
그이후에는 거래량이 없이 주르륵 미끄러졌지요.

장마감이 가까웠을때는 코스피지수가 쭉 빠지면서 많은종목들이 하락세로 마감을 했습니다.
물론 상을 유지한 종목도 있고, 지지를 잘하면서 가격이 많이 빠지지 않은 주식종목도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 하락

 

 

 

 



부광약품이 더 갈지 안갈지는 저는 모릅니다.
하지만! 제 기준에서 벗어난 가격대까지 하락했으며 장마감시에는 더 주르륵 흘러버렸지요.
그리하여 익절을 했으나, 조금 아쉬운 익절로 3거래일에 걸친 부광약품 주식매매는 종료했습니다.

오늘의 피드백
분할매도는 주식매매의 꽃
- 3/31 어제 장초 상을 갔을때 가진 주식 보유량의 1/2 정도는 매도를 했어야 했음.
- 4/1 오늘 갭상시작, 장초 상승세 2번의 기회를 주었을때라도 1/2는 매도를 했어야했음.
- 아직 닥치지 않은 미래의 가격을 꿈꾸며 1도 매도하지않고 관망보유
- 최대치 대비 1/2 수익률로 익절하며 매매 종료

* 가장 이상적인 시나리오
- 3/31 상한가 갔을때 1/2 매도
- 4/1 장초 갭상 때 또다시 남은 보유량의 1/2를 매도
- 남은 보유량으로 아직 끝나지 않은듯한 부광약품의 미래를 함께하기

 

 

 

 

상한가를 가고 장초 상승세를 타고있었을때 부광약품의 수익률은 25%에 가까웠습니다.
하지만 4/1 코스피지수와 함께 빠지는 가격에서 매도한 수익률은 12%
거의 반절로 줄어든 수익률.

 

 

 

 

이래서 분할매도는 중요하구나, 다음에는 꼭 미리미리 수익을 맛봐야지.
더 갈거야하는 예상의 나의 예상이고 차트는 현실이다.
현실을 살자.
차트가 현실에서 기회를 줄때, 기회를 진짜 나의 수익으로 교환하는것이 가장 현명하다.
기회를 수익으로 만드는것은 분.할.매.도.
기억하자. 매수포인트도 중요하지만 진짜 고수는
매도포인트를 잘 알고 실행으로 옮기는 사람이라고 생각되는 하루였습니다.
오늘의 경험으로 나의 앞날에 더 많은 익절이 있기를 바라며 주린이 피드백일기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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