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전세계는 패닉이 왔고, 주식시장 역시 패닉을 피할 수 없는 요즘입니다. 
하지만 패닉은 언젠가 끝나게 되어 있고, 미리 준비하는 사람만이 기회가 왔을 때 바로 잡을 수 있습니다.

이번주 목,금요일에는 전례가 없는 코스피, 코스닥의 대폭락이 있었습니다. 누군가는 기회라고 생각했을테고, 누군가는 두려웠겠고 모두가 복잡한 심경이었음에는 분명합니다. 

이날 국내 주식시장에서 외국인의 8972억원의 매도세를 보였습니다.
그중의 절반에 가까운 4561억원어치는 삼성전자의 거래량이었습니다. 
본래 삼성전자가 외국인의 보유비중이 높은 종목이었기 때문에 외국인의 거센 매도세를 이기지 못하고 
하방으로 쭉죽 빠지는 그림을 보여주었습니다. 그날 오후 연기금 투입을 결정한 금융위원회는 삼성전자 외 우량주를 매수하여  삼성전자의 주가는 다시 5000원대로 장마감 할 수 있었습니다. 

코로나19의 팬데믹선언과 유럽국가들, 미국에서 본격적으로 전염확산되기 시작하자, 글로벌 경기와 반도체 수요에대한 불확실성이 높아지며 반도체주의 투자에대한 불안감이 외국인의 매도세와 주가로 반영된 것입니다.

본래 전문가들은 2020년도의 반도체 업황 개선을 예측하고있었고, 국제적 경기회복 기대와 더불어 반도체 산업의 강세에대한 기대 역시 컸기때문에 반도체주에 몰렸던 매수세는 기대만큼 강하게 몰렸고, 
예측하지 못한 대외적인 불안감 즉, 코로나19사태가 발생하자 매도세역시 매수세만큼 강했던 것입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삼성전자의 하락폭이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도 과도하다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반도체주의 상승곡선을 기대하는 이유 무엇인지 알아보겠습니다. 

- D램시장의 규모확대와 가격상승
- 5G시장의 성장과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시장으로의 영역확대
- 반도체 업황의 회복 시그널 감지

 

 

 

 


삼성전자 주가의 상승곡선 기대하는 이유


- 모바일 D램 기술력 향상
  16GB LPDDR5(1초에 44GB데이터 처리 ) 을 양산하기 시작.


- 삼성전자 D램의 보급력 확대 
  파운드리 시장의 큰손 퀄컴의 최신 5G 모뎁칩 '스냅드래곤 X60'의 수주
  삼성전자 갤럭시 S20 울트라 모델에 탑재되어 제품 출시


- 코로나19 사태에도 불구 1분기 영업이익 6% 증가 (전년 동일시점 대비)
   지난해 6조5277억 / 이번해 6조6099억

결정적으로 전문가들은 코로나19의 확산세가 완화되면 삼정전자의 주가부터 반등할 것이라 예상하고 있습니다. 
국내 주식시장 회복의 시그널이기도 하면서 반도체업황 회복, 기술력보유와 향상, 기업의 실적향상 등 
현재는 하락세를 겪고 있지만 상승세를 타기 충분한 조건을 갖추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테마를 타기에 충분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국제적인 코로나19 확산으로 불암감에 하락세를 피하지 못했지만, 코로나19사태가 완화되고 시장이 안정을 찾는날 주가에도 날개를 달 수 있을거라 예상해봅니다. 

삼성전자의 주가가 어떤상황 속에서 어떤그림을 그릴지 아직은 예측일 뿐이지만 국내 주식시장의 든든한 버팀목인 삼성전자와 그 외 우량주들이 예상처럼 상승곡선을 그리길 바랍니다.

우량주들의 상승곡선은 단지 한 종목의 상승이 아니라 
시장의 회복을 반영하는것으로 느껴지기때문에 더 바라게 됩니다.

기회가 오기전에 미리 준비해서 모두들 성투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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